고객 도입 사례 : 서울교통공사


         

관련 제품 :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단독형 QMN 시리즈 QM98N : LH98QMNEBGC/KR 247.7cm (98인치)
[출처] https://www.samsung.com/sec/business/insights/case-study/reference-seoulmetro/
 서울교통공사 -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제안하다
서울교통공사 -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제안하다
공공장소에서의 디지털 사이니지 활용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교통 체계와 운영 관리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 지하철 안내도의 활용성을 높이고,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역사 내 기존 아날로그식 종합안내도를 ‘디지털 종합안내도’로 전면 교체했다.
디스플레이 솔루션 개발사인 싸인텔레콤과 함께 구축한 지하철 1~4호선의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부의 위치별, 상황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파악해, 다양한 크기의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4,218대를 도입했다.
출입구에 설치된 124.46cm 사이니지로 지역 정보와 지도 위주의 간단한 정보를 노출 하는 한편, 승강장이나 대합실에는 대형(165.1cm 혹은 215.9cm)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안내도를 배치해 기본 정보 외에도 상업용 영상 콘텐츠를 노출하여 부대 수입을 창출하고 대기 고객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역사 환경의 한계를 극복한 정보전달력으로 시민의 길잡이가 되다
서울교통공사 -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 지하철 역사 환경의 한계를 극복한 정보 전달력으로 시민의 길잡이가 되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는 먼지 발생률과 충격 위험도가 크고, 온습도 및 자외선 등의 환경 영향 요인이 다양해 사이니지의 내구성이 최우선으로 요구된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IP5x 방진 인증(*1)을 획득한 만큼 수많은 유동 인구나 내부 공사로 인한 먼지, 분진의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24시간 연속 운영(*2)이 가능한 강력한 내구성을 갖춰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시민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는 최대 500nit의 선명한 밝기와 높은 명암비로 깔끔한 화면을 구현해 정보 전달력을 극대화했다.
178도의 넓은 시야각은 이동 동선에 따른 화면 왜곡을 최소화하고, 빛 반사 방지 패널(Non-glare panel)(*3)은 주변의 조명 조건과 관계없이 빛 반사를 줄여 가시성을 높였다.
특히, 출입구 정보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는 최대 700nit의 밝기(*4)로 실내조명뿐만 아니라 강력한 자연광 유입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명확하게 지역 정보를 노출할 수 있어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1) IP5x 방진 인증 : 국제 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규격 기준으로, 먼지로 부터 제품을 보호하며 내용물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제한된 수준의 유입 허용한다는 의미
도입 제품 중 QMN 165.1cm과 PMH 124.46cm 모델에 해당, 자사 실험치 기준으로 실 사용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운영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도입 제품 중 PMH 124.46cm과 SHF 93.98cm형 모델에 해당
(*4) 도입 제품 중 SHF 93.98cm 모델에 해당
 편의 정보에 생생한 표현력을 더해, 안내도의 역할을 확장하다
서울교통공사 -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 편의 정보에 생생한 표현력을 더해, 안내도의 역할을 확장하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빠른 반응 속도와 안정성은 디지털 종합안내도를 통해 구현되는 싸인텔레콤의 편의 서비스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외국어를 포함한 음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승 정보 및 각종 공공 데이터를 취합 표기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디지털 종합안내도를 사용한 한 시민은 “기존 안내도는 주변 상가 정보가 바뀌어도 빠르게 업데이트되지 않아 혼란이 있었는데, 지금은 디지털 지도에 바로 반영되고 모바일처럼 확대 확인도 가능해 편리하다” 며 “인근 미세먼지 농도부터 맛집 정보까지 알려줘 정말 유용하다” 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생생한 멀티미디어 구현력과 시각적 집중도 덕분에, 디지털 종합안내도를 영상 및 광고 매체로 운영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지리 정보 시스템(GIS)을 연동한 터치형 사이니지는 근방 상권을 대상으로 위치 안내를 포함한 지역 광고를 가능케 하여, 광고주와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킨다.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향후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상업용 사이니지로서의 역할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와 함께 미래형 스마트 스테이션을 제안하다
서울교통공사 -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와 함께 미래형 스마트 스테이션을 제안하다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기존의 아날로그 정보들을 완벽하게 대체하며, 미래형 스마트 스테이션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용자 반응을 지속 청취하여, 5~9호선 역사에도 디지털 종합안내도를 순차적으로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디지털 종합 안내도 운영사 관계자는 “역사 내부가 의외로 야외 환경만큼 거칠고 예민한데,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안정성과 구동성의 명성은 신뢰감을 주기에 적합했다.
도입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철저한 검수 덕분에 출고 불량이나 제품 손상 없이 성공적으로 도입을 시작했으며, 유지 관리 부분에서의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있어 든든하다” 고 전했다.
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을 대표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를 만나 그리는 스마트 스테이션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관련 제품 :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단독형 QMN 시리즈 QM98N : LH98QMNEBGC/KR 247.7cm (98인치)
[출처] https://www.samsung.com/sec/business/insights/case-study/reference-seoulme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