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무정지 ft 서버 / Express5800 시리즈
FT 서버는 Fault Tolerant server의 약자로 내장애성을 갖춘 서버를 의미합니다.
FT 서버의 일반적인 의미는 하나의 하드웨어 부품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시스템이 정지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가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버를 말합니다. FT 서버는 CPU, 메인 메모리, 하드 디스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PCI 슬롯 및 전원 등의 하드웨어 부품을 각각 두 개씩 탑재함으로써 시스템을 이중화하여 구성하며, 각 하드웨어 부품이 완전하게 동기화되어 가동됩니다.
예를 들면 CPU의 경우에는 두 개의 CPU가 항상 같은 명령을 동시에 실행하고 있게 되므로, 다른 한쪽의 하드웨어 부품에 장애가 발생하거나, 부품을 교환해야하는 경우에도 서버를 정지하지 않고, 업무 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처리 및 복구가 가능합니다.

 NEC Fault Tolerant Server
하드웨어의 모든 부품을 이중화함으로써 장애 발생시에도 무중단 운용이 가능합니다.
  • GeminiEngine™이 모듈간의 동기 동작을 관리합니다.
    두 모듈이 하나의 서버로써 동작하고, 하드웨어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모듈이 분리 됩니다.
  • CPU는 Quad-Core Intel® Xeon® Processor X5570/E5504를 탑재합니다.
    높은 처리 성능으로 데이터베이스 등 다양한 업무 시스템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FT란 무엇인가?
 시스템이 죽지 않으며, 업무 중단없이 보수가 가능한 시스템!!
  • FT = Fault Tolerant
  • 24X7X365 연속 가동 (Continuous Availability)
  • 시스템의 모든 콤포넌트 이중화 구성 (CPU, MM, I/O, HDD, Power, etc.)
  • 장애 발생시에도 무정지 상태에서 부품 교환 가능 (Hot Swappable)
 99.999%의 가용성
  • Gartner Group에서 정의하고 있는 시스템 별 가용성 레벨에 의하면, 일반 서버는 99.9%의 가용성을, 클러스터 서버는 99.99%의 가용성을, FT 서버는 99.999%의 가용성을 갖습니다.
  • 99.999%의 가용성이란, 1년 동안 약 5분정도의 다운타임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가용성이 높을수록 시스템 다운에 의한 손실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왜 NEC의 무정지 서버를 사용해야하는가?
일본 NEC에서는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검증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FT 서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